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북카페에서 책을 나눠 읽는 한국인 커플

연애가 자꾸 같은 데서 막힌다면 읽어 볼 책

상대를 바꾸는 기술보다 내 방식을 먼저 보게 하는 책들입니다. 시작할 때와 오래갈 때 필요한 책을 함께 골랐습니다.

  1. 사랑의 기술 표지

    사랑의 기술

    에리히 프롬

    사랑은 빠지는 것이 아니라 배우는 능력이라고 말하는 고전입니다. 얇지만 쉽게 넘어가지 않습니다.

    읽고 난 뒤 사랑받는 법보다 사랑하는 법을 먼저 묻게 됩니다.

    10% 16,920원 18,800원 정가로 사면 2,820원 더 냅니다

    서평 전체 읽기
  2. 그들이 그렇게 연애하는 까닭 표지

    그들이 그렇게 연애하는 까닭

    아미르 레빈, 레이첼 헬러

    애착 유형으로 연애 패턴을 설명합니다. 왜 늘 비슷한 사람에게 끌리는지 궁금할 때 맞습니다.

    읽고 난 뒤 연락 문제로 싸울 때 누가 옳은지보다 서로의 유형을 먼저 살핍니다.

    10% 18,000원 20,000원 정가로 사면 3,000원 더 냅니다

    서평 전체 읽기
  3. 5가지 사랑의 언어 표지

    5가지 사랑의 언어

    게리 채프먼

    사랑을 표현하고 받는 방식이 사람마다 다르다는 책입니다. 오래 만난 연인과 부부에게 맞습니다.

    읽고 난 뒤 내가 주는 방식과 상대가 원하는 방식이 다른지 물어보게 됩니다.

    10% 12,600원 14,000원 정가로 사면 2,100원 더 냅니다

    서평 전체 읽기
  4. 낭만적 연애와 그 후의 일상 표지

    낭만적 연애와 그 후의 일상

    알랭 드 보통

    연애 이후의 결혼 생활을 그린 소설입니다. 설렘이 지난 뒤의 시간을 미리 보고 싶을 때 맞습니다.

    읽고 난 뒤 다툼이 있는 날에도 이것이 이상한 관계의 증거는 아니라고 다시 생각합니다.

    10% 15,300원 17,000원 정가로 사면 2,550원 더 냅니다

    서평 전체 읽기

추천은 책 소개, 목차, 출판사 서평 등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작성 기준 보기
구매 버튼은 제휴 링크이며, 구매가 이루어지면 일정액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책값은 그대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