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0대 이후, 오래 곁에 두고 읽을 책
속도보다 곁에 오래 두는 책을 골랐습니다. 짧게 나눠 읽을 수 있고 다시 펼칠 이유가 있는 책들입니다.


꽃을 보듯 너를 본다
짧고 쉬운 시로 시집의 부담을 덜어 줍니다. 잠들기 전 몇 분이면 됩니다.
읽고 난 뒤 마음에 드는 시 한 줄을 사진 찍어 자녀에게 보내게 됩니다.
10% 11,700원
서평 전체 읽기13,000원정가로 사면 1,950원 더 냅니다

나는 이렇게 죽기로 했다
삶의 마지막을 스스로 준비하는 항목을 구체적으로 다룹니다. 무겁지만 피하지 않는 책입니다.
읽고 난 뒤 자녀에게 어떻게 하고 싶은지 먼저 말을 꺼낼 수 있습니다. 마음이 많이 힘든 시기라면 전문가 상담이 먼저입니다.
10% 18,000원
서평 전체 읽기20,000원정가로 사면 3,000원 더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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