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에서 요리책을 보는 한국인 여성

배우자에게 건네면 대화가 달라지는 책

훈계처럼 보이지 않게 건네는 것이 중요합니다. 함께 쓰고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책으로 골랐습니다.

  1. 마음의 어휘력 표지

    마음의 어휘력

    조아란 외

    감정 단어 70개를 다룹니다. 힘들다로 끝나던 대화를 나눠 말하게 돕습니다.

    읽고 난 뒤 오늘은 힘든 게 아니라 서운한 거였어라는 말이 나옵니다. 같은 싸움이 조금 줄어듭니다.

    10% 15,120원 16,800원 정가로 사면 2,520원 더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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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꽃을 보듯 너를 본다 표지

    꽃을 보듯 너를 본다

    나태주

    쑥스러운 마음을 대신 전하기 좋은 시집입니다.

    읽고 난 뒤 책장 사이에 쪽지 한 장을 끼워 건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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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혈당 루틴 표지

    혈당 루틴

    안철우

    오래 앉아 일하고 오후에 군것질이 잦은 배우자와 함께 실천할 수 있는 구성입니다. 진료를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읽고 난 뒤 같이 먹는 순서를 바꾸고 저녁 뒤 함께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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