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에서 책을 고르는 한국인 여성

중고등 자녀에게 잔소리 대신 건네는 책

잔소리는 튕겨 나가도 재미있는 책은 남습니다. 스스로 읽을 만한 소설과 공부법 책을 골랐습니다.

  1. 아몬드 표지

    아몬드

    손원평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열여섯 살 윤재의 성장소설입니다. 부모와 함께 공감을 이야기하기 좋습니다.

    읽고 난 뒤 저녁 식탁에서 공감은 타고나는 걸까 배우는 걸까를 두고 얘기가 오갑니다.

    10% 15,120원 16,800원 정가로 사면 2,520원 더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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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원소 원정대 표지

    원소 원정대

    아게도리도리

    주기율표 암기에 질린 학생에게 게임 설정집처럼 건넬 수 있습니다.

    읽고 난 뒤 외우기만 하던 족과 주기가 그림으로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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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브레인악셀 표지

    브레인악셀

    이진우

    수능 6·7등급을 겪은 저자가 집중력을 식사, 운동, 수면으로 관리하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재도전을 앞둔 수험생에게 맞습니다.

    읽고 난 뒤 공부 시간표보다 먼저 수면과 휴대폰 사용을 손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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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데미안 표지

    데미안

    헤르만 헤세

    기준이 흔들리기 시작하는 나이에 읽기 좋은 고전입니다.

    읽고 난 뒤 부모와 학교의 기준을 놓고 자기 말을 시작합니다.

    10% 7,200원 8,000원 정가로 사면 1,200원 더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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