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인악셀
덜어내는 방식으로 집중력을 다루는 책
뇌를 기계처럼 정비하는 다섯 장
저자 이진우는 세 차례 수능에서 6·7등급을 받고 오래 집중력 부족을 겪었으며, 32세에 2026학년도 수능을 치렀다고 소개합니다. 현재 서울대 치과대학 재학생입니다. 책의 뼈대는 불필요한 습관을 덜어내자는 뺄셈의 철학입니다.
목차는 도파민 억제, 식습관, 고강도 운동, 수면, 의지력 보존을 각각 설계, 연료, 출력, 냉각, 윤활로 부릅니다. 비유가 일관돼 전체 구조를 기억하기 쉽습니다. 공개된 목차로는 장 끝에 Q&A도 붙어 있습니다.
한 사람의 사례를 공식으로 기대한다면
공개된 자료가 목차와 저자 소개 정도라 근거의 수준은 자료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한 사람의 경험에서 출발한 방법에 같은 결과가 따를 것으로 기대하는 독자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수면, 식사, 주의력 문제로 일상이 힘들다면 책보다 진료가 먼저입니다.
이런 분이, 이런 상황에서 읽으면 좋습니다
- 재도전 수험을 앞두고 막막할 때
저자 자신이 긴 공백기를 지나 수능을 다시 치른 사례입니다. 공부량을 늘리기 전에 생활에서 덜어낼 것을 따져 보는 계기가 됩니다.
- 자극적인 콘텐츠에 집중이 자꾸 끊길 때
도파민 억제와 청정 지대 설계를 1장에서 다룹니다. 무엇을 치워야 할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 식사와 운동, 수면을 함께 손보고 싶을 때
세 주제를 장별로 나눠 집중력이라는 하나의 목표로 묶습니다. 건강 문제가 있다면 진료가 먼저입니다.
읽고 나면 기대할 수 있는 것
- 집중력 관리를 설계, 연료, 출력, 냉각, 윤활의 다섯 항목으로 나눠 점검할 수 있습니다.
- 무엇을 더할지보다 무엇을 덜어낼지 먼저 따지는 저자의 관점을 접하게 됩니다.
- 장-뇌 축, 마이오카인, DMN 같은 용어가 자기 관리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저자의 설명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서평은 책 소개, 목차, 저자 소개, 출판사 서평 등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작성 기준 보기
구매 버튼은 제휴 링크이며, 구매가 이루어지면 일정액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책값은 그대로입니다.


